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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야, 하나도 못건져 먹었더냐? 2018-06-14 06:48:29  
  작성자: 물삿갓  (200.♡.29.36)조회 : 55  추천 : 4    




 예상되었던 결과이지만, 정말 한심함 그 자체입니다.

완전히 파란색으로 덮였습니다. 광역단체장은 물론이고 기초단체장도 사실상 절반 이상이

뒤덮였습니다. 기초의원도 상당수가 여당에서 당선되었고, 수도권 포함 호남 충청권을 포함

경남 상당지역까지 여당이 덮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옵니다.







 

 호남에서 그래도 몇몇 기초 단체장은 민폐당의 초록색이 보이긴 하는데, 기초 단체장인 만큼

정당 영향력도 없는 것에 큰 기대는 안합니다. 아니, 애시당초 민폐당에 기대할 것보다 염려할게

많았지만 그 당이 그 몇 자리 줏어먹은 걸 가지고 기사회생한다 이런 예상은 전혀 할게 못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역시나 제일 큰 주목이 되었던 광역단체장, 그것도 경기도지사 선거는 김부선씨와 공지영

작가와 김영환 후보가 셋이나 덤빈 보람도 없이 꽤나 격차 크게 우고 깝재명이 기어이 당선되고

말았습니다. 당선되자마자 다소 건방진 모습으로 인터뷰 하는 꼬라지가 정말 큰일났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 정도로 꽤 서늘한 느낌마저 들었지만, 그거와는 별개로 이제 그 진실공방을

마저 하자고 사법계로 공이 넘겨지면 꽤 여럿 다치지 않을까 하는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그 댓가는 그리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그 세 사람이 어찌 다치고 사법처리 판결 받는지는 관심 없는 사항입니다만, 이래가지고

앞으로 그 우고 깝재명의 폭주를 막을 어떤 세력이 점차 없어진다는 것, 그가 뭘 하든

이제 그게 확고한 추진인지, 방종인지를 떠나 그걸 막을 누군가가 없어진다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이번 정권이 이 상황에서 큰 무리없이 경제 성장률을 아주 조금만 일궈내도, 어차피 바닥친거

약간만 더 좋아지는 걸 보여준다면, 다음 총선도 이런 일이 생기지 말란 법 없습니다.

노첨지 밑에서 웅크리고 있었다가, 이제는 국민의 정부 시절과 노첨지 시절의 장점만 골라서

베껴다가 치고나온(물론 본질은 아닌 표면적인 것만) 문재앙 정권의 방종을 견제하고 잘못되어

가는 경우 강하게 야단치고 제어할 누군가가 점차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셨습니까?

국회의원 10명 정도가 미쳐 날뛰어서 만든 궁물 老論이, 그게 또 정치 생명 몇년 더 잇자고

들러붙은 촌로들이 붙고 붙어 30여명이 되어 만들었던 궁물 老論이 3년에 걸쳐 만든 결과를

잘 보셨습니까?

이래서 정치판에서 함부로 장난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정치 평론 함부로 써갈기고 판세 우습게 보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왕년에 대통령에게 경제 과외시켜주고 지침까지 알려줬던 이곳에, 헛소리 나불대는 3류 평론가

하나 와서 그것을 쳐주고 금뱃지 달아본 여러 촌로들이 들러붙어다가 만든 결과가 이렇습니다.

그 수장이라는 북곽이 서울시장에서 3위 했고 자시고가 문제가 아닙니다.

지가 대가리 그리 들이밀어도 고작 3위밖에 못할 정도로 실력도 없는 주제에, 국회에서 나름

영향력 있는 교섭단체까지 스스로 깨먹으며 다음 총선마저도 완전히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에 호남 민심이 보여준 결과가 꽤 격차가 큰 만큼(심지어 목포시장까지

털렸다고 할 만큼), 이젠 여당이 호남을 안방 삼아 민심을 휘어잡을 가능성이 아주 커졌습니다.

실제로도 지난 대선때 북곽 한번 찍어줘봤던 삿갓의 친지들은 이번에 전부 1번 찍었다 합니다.

지금 이게 현실입니다. 밀애당은 몰라도 민폐당은 그래도 좀 봐줄만했지 않느냐 하는 떠보는

질문에 '그것들이 뭔 소용있다고!' 라고 성난 답변이 바로 튀어나왔을만큼, 이제 민폐당도

호남에서마저 민심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어정쩡한 고향 민심 따위는 이제 택도 없다는 현실이,

호남도 더이상 그런 머저리들 따위에게 기대 절대 안한다는 냉엄한 현실을 보여준 것입니다.
















 민폐당보다도 더 우스운 꼬라지가 바로 밀애당 입니다.

교섭단체 깨먹고 나갈때부터 삿갓이 누누히 이야기 해왔습니다. 이제 아예 회생불능 꼬라지로

갈 것이고, 유어벙이 제아무리 어벙해도 북곽에게 모든 키를 다 맡길 정도로 어벙하지 않음을,

그리고 그 결과는 뛰쳐나간 북곽 밀애당이나, 찌끄레기 남은 민폐당이나 둘 다 망하는 길이라고

누누히 이야기 해왔습니다.

어떻습니까? 총선이라고 다를 거 같습니까? 2년안에 이 두 당이 뭔 기적이라도 만들어내길

기대들 하십니까?

5년을 넘게 봐온 것들이 해온 짓들이라곤 죄다 저능아 짓들만 그득한데 이것들이 새시대에

무슨 기적을 일굴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까?

















 이제라도 냉엄히 수구꼴통 망국당과, 나아가 밀애당 민폐당 모두를 확고히 심판한 여타 민심처럼

우리도 이제 제발 이딴 헛짓거리 하는 것들을 방조하고 같이 짜웅하며 깃발 흔들었던 잔당들을

차디차게 심판하고 내쫓길 바라 마지 않습니다.

허구헌날 씨알도 안먹힐 서울 강북 지하철 운운만 해대는, 가난한 민심 도와줘야 할 곳이란게

겨우 서울 강북에만 국한되어 떠들어대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이고 바꿔 말하면 성공은 실패의

아버지]라는 어디 중학생도 들어먹지 않을 괴상한 소리 지껄이는 3류평론가와,

왜놈들이 한반도에 근대화를 가져왔노라며, 수구꼴통들의 개지랄에는 큰 소리도 안하면서

억눌려 사느라 좌익 논리도 나름 폭넓게 보는 이들까지 모조리 빨갱이네 좌파네 몰아세우고

괴상한 집단 만들어다 헛소리 씨부리는, 그러고도 지역평등 시민단체장이랍시고 깝치는 늙은이

따위들을 이젠 제발 멀리 해야 합니다.

수구꼴통 집단에선 똥희재 굳이 감싸지 않고, 여당 덜메주 측도 김어준 주진우 진촉새 그리

감싸지 않습니다. 그런 더 쪽수 많은 집단도 그런 구라꾼들 굳이 감싸지 않고 잡혀갈일 있으면

잘가라 하고 선을 끊고 이쪽에 핑계대지 마라고 싹 자르는데, 왜 여기서는 그 두 쓰레기

늙은이들을 이렇게도 오래 감싸고 끼고 도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상황이 이렇게까지 벌어졌는데도 아직도 그 늙은이들의 이야기가 뭐 맞는 구석이 있다고들

생각들 하시는지, 이제 다른것 내세우기도 어려워서 그냥저냥 보내시는 것인지는 추측이

안갑니다만 여하튼 그러하더라도 쓰레기 늙은이들과는 절연을 넘어 꾸짖으셔야들 합니다.

책 팔아줬더니 병신짓거리들 했냐고 엄히 꾸짖고 확고히 내쫓아야들 합니다.

이건 민심에 기대고 자시고 할 일도 아닙니다.

그 늙은이들을 엄히 꾸짖고 내치질 못하니까 5년을 넘게 방종하며 떠들어 제낀 결과는

이제 우리 스스로의 처지를 아주 어렵게 만든 이런 현실입니다.



















 언제쯤 실현될지, 실현들 하시고자 삿갓의 의견이 받아들여지는 날이 올런진 모르겠지만

대통령도 경제 자문을 구했던 곳이 그 두 늙은이를 비롯한 여타 잡스런 쓰레기들에 의해 이렇게

남 선거 싹쓸이 한것 구경하는 처지로 전락한 것이 그저 씁쓸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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