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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지자체 선거, 뭐 건져먹을 것이나 있으신가? 2018-06-11 08:43:35  
  작성자: 물삿갓  (190.♡.235.126)조회 : 57  추천 : 7    






 지자체 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사전 투표율 어쩌고 이야기가 꽤 나오는데, 보나마나 여당이 땅짚고 헤엄치며 트리플 스코어

달성할것이 명약관화한 지금, 아직도 여론 주도하는 이야기라고는 그저 우고 깝재명의 스캔들

공방 뿐이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그런데 그런 정도의 일에 당 나팔수도 아니고 여배우에 작가에 나아가 현재 선거 출마한

후보까지 무려 세사람, 아니 우고 깝재명 형수까지 네사람이 들러붙어 물어뜯어도 승산이

없을 지경이니 이게 무슨 3류 촌극이자 수준낮은 병신짓인지 혀를 끌끌 차며 보고 있을 따름입니다.

다른 사람들이야 시끄럽게 살아온 사람들이니 이왕 판 벌인거 결과가 뭐든간에 덤빈다 쳐도,

현재 선거 출마했단 후보가 저런짓을 하는건 정말 어이 상실입니다.

그것도 무려 여기서 한때 통수권자 봉황의 꿈을 이뤄주려 밀어주기까지 했던 인사가 이런

3류 신파극을 찍고 있음은 정말 사람 맛가는거 어렵지 않구나 하는 회의마저 들게 만듭니다.

설령 그게 다 사실이라 쳐도 그들이 얻는게 뭡니까?

우고 깝재명 끌어내려서 본인들이 무슨 이득을 얻습니까? 그저 우고 깝재명 엿먹이는 걸로

일이 끝납니까? 그것이 일대 목표라서 그리했다 해도, 현실적으로 스코어는 어지간한 변수

아니고서는 뒤집히기 어렵고, 나아가 그들이 그런거 들먹이는 확증을 뭐 하나 제대로

내민게 없기 때문에 스코어는 별 변동이 없을 전망입니다.

그리고 선거 끝나면? 그들이 치를것은 적잖은 사법처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일련의 일들은 사실이 뭐든간에 우고 깝재명을 더 확고한 승리자로만 만들어줄

뿐입니다.












 이 과정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 더 중요합니다.

우고 깝재명 이전에는 문재앙 이었습니다. 그것도 지자체 선거 정도가 아니라 남한에서 최고로

중요도가 높게 쳐준다는 대선이었습니다. 문재앙을 어찌하든지 묶어버리고 북곽을 옹립하자고

그렇게들 날뛰었습니다. 확인도 안된 소리 줄창 떠드는 꼬라지가 지금 우고 깝재명의 의혹

가지고 바락바락 지껄이는 꼬라지들과 별반 다를게 없었으며, 선거 깨지고 그간 했던 헛소리들

발목 잡힐라니까 전부 나몰라라 내 책임 아니다 난 그런소리 떠든적 없다 하고 날라버린 것 역시

앞으로 벌어질 광경과 똑같을 것이라 추정됩니다.

그리고 이게 궁물 老論이 공중분해된 이유랑 하등 다르지 않음을 그렇게 누차 논했음에도,

결과가 이렇게 나왔음에도 삿갓은 궁물 老論 너무 꾸짖는다고 내내 욕만 먹어왔습니다.

결과가 나왔는데도 인정들 안하시고, 그래도 문재앙이 싫으니 어쩌나, 누가 좀 안나서나를

바라고들 계십니까?

그럼 먼저 아직도 북곽 잔여세력에 들러붙어서 헛소리 싸지르는 호남의 얼빠진 앞잡이들부터

멀리하고 상대 말아야 합니다.

그런것들을 가까이 하고 쳐주니까 일이 이지경이 나고, 나아가 호남의 잠재적 추력이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21세기 경제학에서 논하는 장점 중 하나가, 20세기에 다른 경제학에서 다루지 않았던

'잠재 성장력'이 있습니다. 경제체 운용에 있어 선진국 한번 되본답시고 급악셀 잘못 밟으면

무슨 일이 나는지 역사에서 누누히 겪어왔고, 그걸 제일 설명 말끔히 한 경제학은 바로

여기 21세기 경제학이었습니다. 임기 내에 기필코 1인당 GNP 3천불을 넘기겠노라고

노망을 부렸던 다가끼 마사오의 개지랄은 1979년 2차 석유파동과 함께 경제위기를

불러왔고, 끝내는 자신 심복의 총에 자신이 뒈지는 파국을 불러왔습니다.




선거 표심도 마찬가지 입니다. 어거지로 엄한 놈 데려다 놓고 이새끼 뽑아서 광명찾자

이딴것은 잠재적 표심을 깎아먹는 짓입니다. 노첨지가 기존 세력으로부터의 탈피, 새로운

정치를 표방하고 나서며 자신 딱가리들 전부 따로 추려서 지역감정 넘나드는 새시대를

열어가겠노라 천명해서 열우당 만들었지만 불과 2년만에 온갖 추잡한 꼬라지만 다 선보이며

차기 대선하기도 전에 당 간판을 내렸습니다.

대선에서 이긴 아키히로 체제 이후 총선과 지자체 선거에서 당시 딴나라당이 강력한

세를 얻은건 이와 절대 무관치 않습니다. 과반수 이상이나 표 몰아줬더니 국정을 음주운전으로

몰았냐는 책임 질타가 이어진, 민중의 따끔한 회초리 였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더 미친놈들에게 표를 몰아준 댓가는 9년의 암흑기이자 전세계의 웃음거리가

되는, 21세기의 남한에서 'Lasputina'가 나오고 가능한 원인은 뭐였는지, 이정도 일이 벌어졌는데도

그의 추종자들이 받는 사법처리가 너무도 가볍기 그지없다는 르 몽드의 논평을 필두로

전세계가 평창 동계 올림픽 전까지 남한을 비웃는 결과로 빚어졌습니다.

수구꼴통이 이런짓을 저질러버리자 이젠 우고 깝재명이 뭘 어쨌든 간에, 여당 덜메주 측에서

무슨 괴상한 일을 저지르던 간에 결과는 여당이 절반 이상을 쓸어담게 생겼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이게 지자체 선거에 불과해서 그렇지, 총선이었으면 도대체 어찌할려고들

그런건지 아직도 주제파악 제대로 하는 이가 없습니다.















 새대가리당 수구꼴통들이야 그렇게들 살아왔으니, 원래가 빨아도 걸레들이니 그렇다 쳐도,

무엇보다 우리가 그것들을 상대로 코칭하고 조언을 해줄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 쳐도,

호남의 세를 얻고 깝쳐온 궁물 老論의 분파 밀애당과 민폐당은 안꾸짖을 수가 없습니다.

둘다 궁물 老論의 파국에 대해 서로 책임을 떠미루겠지만, 삿갓이 해줄수 있는 이야기라고는

둘 다 빨리 호남에서 썩 꺼져달라는 말 밖에는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래야만 앞으로 뭐가됐든 희망이 있을 것입니다.

둘 다 이번 총선에 호남에서 한자리도 못얻을 가능성이 아주 농후하며, 이 빈자리를 결국

치고 들어오는 건 여당 덜메주인것 역시 현실입니다.




















 이번 총선 이후를 기점으로, 부디 쓰잘데없는 민폐당의 촌로들을 시작으로 정계에서 그간

헛짓거리 해온 늙은이들이 모두 사라지도록 호남 민심이 더욱 압박해주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영웅을 보필해온 전적 하나로 오래도록 해먹고도 호남 개망신만 더욱 키운 박기춘 옹을 필두로,

목포의 신동이라고 했다던 명성이 드러울만치 도대체가 할줄 아는게 없는 천똘배와, 이제는

뉴스에 존재감마저 안뵈는 정촌로 등은 이번 선거 이후 제발 꼭 사라지기들 기원합니다.

이것들이 또 차기 총선에 또 하겠다고 출마라도 하면 호남은 더더욱 힘없는, 덜메주 텃밭세만

어정쩡히 남은 딱가리 세력의 굴레를 못벗을 것입니다. 이미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런때에 어줍잖게 떠들며 지역평등 논한다는 시민단체장 늙은이가 호남은 5.18을

벗어나야 새정치로 나아간다는 헛소리를 떠들고 다닌다는, 웃기지도 않은 헛소리가 들립니다.

꼴에 요즘 유행하는 유투버 흉내내어 그러고 다니는 모양인데 지나가는 변견들이 단체로

배꼽잡고 웃어댈 일을 만들어주어 고맙다는 감사장을 보낼 지경이네요.


















 이제라도 작은 일부터 확실히들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이날이태껏 호남이 이꼴 나도록 쥐뿔도 한게없이 헛물만 켠 유성엽 등의 촌로들에게 빨리 꿈깨고

꺼지라고 확고히 이야기들 해야 합니다.

차기 총선에 출마는 꿈도 꾸지말라고, 출마하는건 자유되 당선은 꿈도 꾸지 말라고 확고히

꾸짖어야 합니다.

그렇게 과외 시켜줬는데도 결과도 못내는 너따위는 좀 사라지라고 확실히 꾸짖어야 합니다.

궁물 老論 만드는데 앞장섰던 구라꾼 남곽 희준 공순실과 지역평등 시민단체장 늙은이들도

이제는 더이상 가까이 하지 말고 그들이 싸지른 똥물을 빨리 빼도록 엄히 꾸짖고 내쫓아야들

합니다.

느그들이 그간 한게 도대체 뭐냐, 뭘 잘했냐 하고 확고히 꾸짖고 헛소리는 딴동네가서 하고

여기서는 감히 사람들 홀리지 마라고 꾸짖어야 합니다.

애시당초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것들을 쳐주고 인정해주고 들어주니까 그게 권리인줄 알고

깝친 이 늙은이들의 망령이 호남을 오늘날 껍데기만 '민주화의 성지'인, 실속은 영남패권의

딱가리에 불과한 꼬라지로 전락시켰습니다.

그 출발점에 함께한 집단은 [국민의당]이란 간판의 궁물 老論이었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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