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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그바보다 1억 더" 그리즈만의 맨유행 조건 2018-01-08 15:10:43  
  작성자: 굿머나  (59.♡.74.4)조회 : 61  추천 : 7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앙투앙 그리즈만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 주급을 요구했다. 폴 포그바 보다 대략 1억 많은 주급이다.

리버풀의 필리페 쿠티뉴 폭풍이 지나자, 그리즈만 이적설이 고개를 들고 있다. 그리즈만은 지난 이적 시장에 맨유와 연결됐고 성사 직전까지 갔다. 그러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국제축구연맹(FIFA) 징계 유예와 내적인 이유로 아틀레티코 잔류를 선언했다.

모든 이야기는 아틀레티코의 재계약 발표로 끝났다. 이적설을 끝낸 그리즈만은 아틀레티코 핵심으로 다시 활약했다. 2018년 리그 첫 경기에선 스페인에 돌아온 디에고 코스타와 좋은 호흡을 보였다.

그러나 겨울 이적이 다가오자 맨유 이적설이 돌고 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제 모리뉴 감독은 올여름 영입 대상으로 그리즈만을 낙점했다. 이적료는 최소 8900만 파운드(약 1,283원)으로 추정된다.

8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그리즈만이 엄청난 주급을 요구했다. 매체는 “그리즈만이 바르사를 제치고 맨유에 합류하기 위해 주급 40만 파운드(약 5억 7,664만원)을 요구했다”라고 전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프리미어리그 최고 주급은 폴 포그바다. 포그바는 맨유에서 주급 29만 파운드(약 4억 1,806만원)를 수령하고 있다. 로멜로 루카쿠가 25만 파운드로 포그바 뒤를 이었다.

그리즈만의 요구 주급은 포그바 보다 11만 파운드(약 1억 5,849만원) 많다. 맨유가 그리즈만 요구액을 맞춰 주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 주급자가 된다. 첼시가 에당 아자르 재계약으로 4억 3,860만원을 요구한 점을 고려하면 엄청난 금액이다.

맨유는 그리즈만 요구에 난색을 표한 모양새다. ‘더 선’이 접촉한 맨유 소식통에 따르면 “그리즈만의 요구 주급이 너무 많다. 우리는 그를 원하지만 끔찍하게 많은 액수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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